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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주믿음 씨의 2015년 새로운 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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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주믿음 씨의 2015년 새로운 포부
  • 기독교포털뉴스
  • 승인 2015.01.15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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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그날이 오면’ 등이 수록된 1집 앨범으로 기독교 음악계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킨 CCM 가수 주믿음 씨가 기독교 음악의 또 다른 길을 열어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주 씨가 발표한 ‘그날이 오면’(작사/작곡 이권희)은 모든 백성이 찬양하길 원한다는 꿈이 담긴 노래로 국내는 물론 국외까지 널리 사랑을 받았다.

▲ CCM 가수 주믿음 씨

발매 6개월만인 지난 해 8월, 정규 1집이 완판됐고 그는 9월 공식적인 활동을 마무리하고 당초 계획했던 미국 유학을 준비했었다. 그런데 공연과 사역에 대한 의뢰가 계속 들어오면서 가수 주믿음 씨는 유학을 잠시 미루고 2015년을 더 도전적으로 폭 넓게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2015년에 주 씨는 미션 스쿨과 대학 채플 공연 등을 통해 젊은 세대와의 만남과 소통을 더 넓혀가고, 교회에서의 찬양 예배와 연합 집회 등을 통해 기성세대와의 공감과 새바람을 이어갈 것이라 한다. 또한 미주 투어 공연과 하반기 싱글 앨범 발표를 계획 중이라고 알려왔다. 
사역 문의 - 주믿음 미니스트리 010-4116-24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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