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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회 소속 한빛상담소 개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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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회 소속 한빛상담소 개소식
  • 기독교포털뉴스
  • 승인 2021.09.10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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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재·오봉호·우석만 목사 한빛상담소 개설에 앞장··· 대표소장에 우 목사 위촉
한빛상담소 개소식에 참석한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회 소장단
한빛상담소 개소식에 참석한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회 소장단

한빛이단상담소(대표소장 우석만 목사)가 2021년 9월 8일 대전우리교회에서 개소식을 열고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회(대표회장 진용식 목사) 소속 정식 상담소로서 출범했다. 이날 개소식에서 진용식 목사는 ‘바울의 이단대처’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진 목사는 “바울은 유대인들에게 복음을 전하기 위해 위험을 무릅쓰고 예루살렘에 들어갔다”며 “이처럼 위험에 처한, 다른 복음을 믿는 사람들을 건져내는 게 이단상담사역이다”고 밝혔다. 진 목사는 “이단상담은 바울이 전한 순수한 복음으로 다른 복음에 빠진 사람들을 회복시키는 사역이다”며 “이단에 빠진 사람을 정통교회로 돌아오게 하는 사역을 한빛상담소가 잘 감당하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대표소장으로 위촉된 우석만 목사는 “이제 나이가 68세가 됐는데 남은 생을 이단에 빠진 영혼을 구하는 사역에 바치겠다”고 다짐했다.

한빛상담소 개소식의 사회는 강신유 목사(광주 1상담소장), 대표기도는 김경천 목사(안산상담소 실장), 축사는 서영국 목사(고신측 이단상담소장), 축도는 김종한 목사(협회 부회장)가 맡았다. 

한편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회는 진용식 대표회장이 1997년 경기도 안산 상록교회에서 이단상담을 본격적으로 하며 국내 최초로 설립했다. 진 목사의 상담사역이 전국으로 확산되며 2021년 9월 현재 순천상담소(김종한 소장), 광주1상담소(강신유 소장), 광주2상담소(임웅기 소장), 인천상담소(고광종 소장), 서울상담소(이덕술 소장), 구리상담소(신현욱 소장), 강북상담소(서영국 소장), 영남상담소(황의종 소장), 서울강남상담소(김건우 소장), 대전상담소(정운기 소장), 경인상담소(주기수 소장), 전주상담소(진용길 소장), 일본 동경상담소(장청익 소장), 청주상담소(이금용 소장), 군산상담소(장지만 소장), 오산상담소(조영란 소장), 제주상담소(양이주 소장), 목포상담소(오상권 소장)가 설립됐고 이번 한빛상담소는 열아홉번째 상담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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