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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전남동부지역연합 이대위원장 김세동 목사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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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전남동부지역연합 이대위원장 김세동 목사 선출
  • 정윤석
  • 승인 2008.04.2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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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동연 이대위원장으로 선출된 김세동 목사(가장 앞 줄 중앙)
기독교 전남동부지역연합(전동연)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이대위) 총회가 2008년 4월 21일(월) CBS전남방송국에서 열렸다. 1부 예배에 이어 진행된 총회에서 전동연 이대위는 신임 위원장에 양사교회 김세동 목사를 선출하고 전남 동부지역 이단사이비문제에 적극적으로 대처키로 했다.

소위 이만희 씨의 신천지와 통일교에 효과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교계 연합적 차원에서 대응 방안을 모색키로 했다. 또한 아직도 이단에 대해서 잘 모르는 성도들과 지역내 이단들의 활동 등에 대해 홍보하며 이단을 경계하는 일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이날 새롭게 선출된 임원은 위원장 김세동 목사, 부위원장 문해룡 목사, 총무 신외식 목사, 서기 윤재찬 목사, 회계 김성훈 장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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