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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새로남교회, 불우이웃 돕기 3천만원 성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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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새로남교회, 불우이웃 돕기 3천만원 성금 전달
  • 정윤석
  • 승인 2008.12.1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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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로남카페 봉사자들을 위해 기도하는 오정호 목사(사진 새로남교회 제공)
대전 새로남교회(오정호 목사)가 최근 대전시에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써달라며 3천만 원의 성금을 전달해 화제다. 대전 서구 만년동에 자리 잡은 새로남교회는 교회 내 비전센터 10층에 2004년 ‘새로남카페’를 만들었고 여기에서 나오는 수익금 전액을 결식아동 등 불우 이웃과 북한주민 돕기 등 나눔을 위한 기금으로 마련하고 있다.

이번 성금도 ‘카페 운영의 수익금’으로 마련된 것이다. 새로남카페는 교인은 물론 시민, 외국인 등 연간 10만 명 이상이 찾아오는 교회 내의 ‘명소’다. 새로남교회는 이 카페의 수익금으로 4천 300명 정도로 추산되는 대전 시내의 결식아동 중 10% 이상을 돕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올해만도 90명의 결식아동을 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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