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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남카페 기부금 10억원 돌파 기념행사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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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남카페 기부금 10억원 돌파 기념행사 연다
  • 정윤석
  • 승인 2013.12.17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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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새로남교회(오정호 목사)내에 위치한 새로남카페가 2007년부터 카페 수익금 전액을 어려운 이웃 돕기에 기부한 결과 올해 10억원 기부를 돌파했다. 새로남카페는 기부액 10억원 돌파를 기념해 ‘커피 한잔의 기적’이란 주제로 2013년 12월 23일(월)부터 28일(토)까지 기념행사를 갖는다. 커피류 전 품목 50% 할인, 매일 선착순 500여 명에게 쿠폰 달력과 기념 책 증정, 매일 오후 2시와 7시 30분에는 문화 콘서트를 연다.

12월 15일 주일 저녁예배 시간에는 새로남카페 수익금 중 2천만원을 유진벨 재단(회장: 스티브 린튼, 한국명 인세반)에 성금으로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인세반 회장은 “다제내성 결핵에 걸려 죽음을 기다릴 수 밖에 없는 북한 동포들에게 치료약은 생명을 건질 수 있는 마지막 길이다”며 “북한 결핵 퇴치를 위해 유진벨 재단에 성금을 전달해 주신 성도 여러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오정호 목사는 인세반 회장에게 성금을 전달하며 북한동포를 살리는 사역에 함께 해준 새로남 성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북한동포를 살리는 사역에 기도로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유진벨 재단은 대북사업으로 북한의 결핵퇴치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다제내성 결핵으로 어려움에 처해 있는 환자들에게 사용된다.

▲ 새로남카페, 기부금 10억원 돌파 기념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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