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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단부흥! 교회부흥! 부흥의 불길을 전국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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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단부흥! 교회부흥! 부흥의 불길을 전국으로!
  • 기독교포털뉴스
  • 승인 2015.05.22 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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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례교 목회자부부영적성장대회, 1천여 목회자부부 참석 진행

침례교 2015년 목회자부부 영적성장대회(대회장 곽도희 목사)가 지난 5월 18~21일 강원도 둔내 웰리힐리파크에서 1,020여명의 목회자부부가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번 성장대회는 교회의 부흥과 성장을 꾀하고 목회자의 영적 휴식과 10시간 기도회, 특강, 체육대회가 진행됐다.

▲ 침례교 2015년 목회자부부 영적성장대성회에 참석한 목회자부부들(사진 침례신문 제공)

대회장 총회장 곽도희 목사(남원주)는 환영사에서 “개교회의 부흥과 교단의 발전 및 성장을 위해 헌신하는 우리 목회자가 함께 모여 귀한 은혜의 시간을 가지게 됐다”며 “중요한 시기에 열리는 이번 성장대회가 안으로는 교단 부흥 협력을 다지며 밖으로는 교단의 건강성을 널리 알리는 기회가 되길 소망한다”고 밝혔다.

18일 첫째날에는 교회연합찬양팀(남원주, 논산한빛, 샘깊은)의 찬양을 시작으로 장경동 목사(중문)의 특별집회, 성장대회 개회예배, 김종훈 목사(오산)의 특강(모세의 특강), 여주봉 목사(포도나무)의 저녁집회가 진행됐다. 장경동 목사는 “변화”(눅18:9~14)란 제목으로 특강을 진행했다. 장 목사는 오늘의 한국교회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으로 교회 변화의 시작이 침례교회에서 이뤄지길 강조했다.

장 목사는 “우리 스스로 변화의 주체가 되기 위해서는 희생과 양보가 필요하다. 자신의 기득권과 욕심보다는 교단을 위해 헌신하는 이들을 세워줬으면 한다. 정말 위기일 때, 변화가 일어날 수 있다. 우리 침례교회가 그런 발돋움의 시작이 되길 원한다”고 힘주어 말했다.

총회 총무 조원희 목사는 “숨가쁘게 달려온 2015년 제104차 회기가 영적성장대회를 맞이하며 놀라운 은혜를 함께 경험하고 목회자간 서로 교제할 수 있는 시간으로 마련했다”며 “목회현장에서 지쳐있던 우리 스스로가 새로운 충전의 기회를 얻고 동역자간의 만남 속에서 서로 격려하며 위로하는 시간이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한편, 19일에는 조경호 목사(대전대흥)의 새벽집회와 10시간 기도회(곽도희 총회장, 김광수 교수, 배정식 목사, 손석원 목사, 안도엽 목사, 이종범 목사, 정길조 목사, 정종학 목사, 강신정 목사), 21C목회연구소 소장 김두현 목사의 교회성장 아카데미 1기 수료식, 유관재 목사(성광)의 저녁집회로 진행됐다. 

20일에는 침례교 전 총회장 황인술 목사(할렐루야)의 새벽집회를 시작으로 지방회의 날(배구, 족구, 척사대회), 안희묵 목사(꿈의)의 특강, 진재혁 목사(지구촌)가 저녁집회를 인도하고 21일 새벽에는 김정곤 목사(성일)의 새벽집회와 폐회예배로 행사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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