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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이 UFO탔다는 이재록 교주의 황당 설교 메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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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이 UFO탔다는 이재록 교주의 황당 설교 메들리
  • 기독교포털뉴스
  • 승인 2020.04.06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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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록 교주, 왜 이단사이비라고 하는가?
 

(가장 하단에 유료회원 전용 PPT 다운로드 링크가 있습니다)
어느날 제가 들어가 있는 단톡방에 ‘만민교회’가 어떤 곳인가요, 구원파인가요?라는 문의가 올라왔습니다. 아직 생소해 하는 분이 계셔서 오늘은 ‘이재록의 만민중앙교회의 A TO Z’를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교회라는 이름을 달았지만, 교회가 아닌 곳이 있다. 목회자 직함을 사용하지만 목사라고 할 수 없는 사람이 있다. 이재록 교주의 만민중앙교회 이야기이다. 참고로, 이곳에 ‘교회’라는 이름을 붙이기 싫지만 간판에 ‘교회’라고 돼 있고, 많은 사람이 ‘교회’로 검색할 것을 생각해 ‘만민중앙교회‘라고 표기했다.

이재록 씨(78세, 만민중앙교회 담임)는 1943년 전남 무안 출생으로서 7년간 질병으로 고통당하다가 1974년 기도 중에 치료를 받고 교인이 됐다고 한다. 이 씨는 1982년 13명의 신도와 함께 만민중앙교회를 개척, 한때 10만 신도와 30여개의 지교회를 갖고 이스라엘을 비롯, 미국, 일본, 파키스탄, 케냐, 필리핀, 온두라스, 인도, 러시아, 독일, 페루, 우간다 등 세계 각지에서 수십만, 수백만 명이 운집했다는 대형집회를 개최하면서 왕성하게 활동했던 사람이다.

이 씨는 <죽음 앞에서 영생을 맛보며>, <십자가의 도>, <영혼육>, <천국과 지옥> 등 50여 권의 책을 저술했고 영풍문고 등 유명 대형 서점 기독교 코너에서 판매가 됐고 때론 그가 쓴 책이 기독교계 베스트셀러가 되기도 했다. 그러나 한국교계에서는 명확히 그를 이단으로 규정하고 있다. 예수교대한성결교회에서 1990년, 예장 통합 1999년, 합신 2000년, 고신 2009년에서 이단으로 규정했고, 2014년 기감에서 예의주시로 규정했다. (한교연과 분열되기 전의)한국기독교총연합회가 1999년 극단적인 신비주의 이단으로 규정한 바 있다.

1. 예수님조차 자신을 ‘주님’으로 불렀다고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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