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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학기 맞아 이단상담사 양성 과정 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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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학기 맞아 이단상담사 양성 과정 활짝
  • 기독교포털뉴스
  • 승인 2022.02.28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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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새학기에 이단상담사 양성 과정이 연이어 개설된다. 한국교회에서 처음으로 이단대처 사역을 개척한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회(www.jesus114.net 협회장, 진용식 목사)는 경기도 안산 상록교회와 대전신학교에서 각각 이단상담사 자격증 취득 과정을 진행한다. 강사는 진용식 목사, 김경천 목사 등 이단문제 전문가들이다.

경기도 안산은 상록교회(문의 손인춘 간사 010-2710-6924)에서 2022년 3월 12일(토)까지 원서접수를 받고 수업 시간은 3월 15일부터 매주 화요일 13주 동안 오후 1시부터 5시까지이다. 대전신학교(문의 정운기 목사 010-8001-3281)는 중부권과 그 이남 지역 거주자를 대상으로 3월 12일까지 원서 접수를 받는다. 강의 시간은 3월 14일(월)부터 매주 월요일 7주간 오전 9시 30분부터 저녁 7시까지이다. 등록비는 학기당 45만원이고 수업 과목은 신천지, 안상홍 증인회, 정명석, 구원파, 안식교, 여호와의 증인 등 한국교회 주요 교단이 이단으로 규정한 단체들 상담법을 비롯, 구원론과 요한계시록 강좌도 진행한다.

바이블백신센터(원장 양형주 목사)도 제 2기 이단상담 전문가 양성과정을 개설한다. 3월 7일(월)부터 매주 1회씩 10주간 오전 10시~오후 4시 30분 온라인 줌으로 상담법을 진행한다. 강사는 양형주 목사를 비롯 신천지 문제 전문가인 권남궤·신현욱 목사이다. 과목은 바른요한계시록을 비롯 신천지 센터과정, 이단 교리 비교, 신천지, 하나님의교회, 안식교, 안상홍 증인회 상담법이다. 등록비는 학기당 25만원이고 문의는 바이블백신센터(bv.or.kr, 042-8220-8009)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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