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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이단들의 활동과 그 실체’ 폭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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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이단들의 활동과 그 실체’ 폭로한다
  • 기독교포털뉴스
  • 승인 2022.06.10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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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측 이대위 순회 세미나서 중국 현지 목회자 강연··· 6월 23일 예수인교회
합동측 이대위 순회 세미나 모습(기포스 DB)
합동측 이대위 순회 세미나 모습(기포스 DB)

합동 총회(총회장 배광식 목사) 이단사이비피해대책조사연구위원회(위원장 서한국 목사, 이대위)가 주최하는 2022년 6월 23일 이단사이비 대책 세미나에 중국 현지 목회자가 나와 [중국 이단들의 활동과 그 실체]를 밝힐 계획이다. 발제하는 김상헌 목사는 중국 동북삼성기독교협회의 반이단대책 위원장으로서 신천지 등 중국 현지에서 활동하는 한국산 이단들의 종류와 실태를 폭로할 계획이다.

중국의 이단 실태에 대해 발표할 김상헌 목사(동북삼성기독교협회의 반이단대책 위원장)
중국의 이단 실태에 대해 발표할 김상헌 목사(동북삼성기독교협회 반이단대책 위원장)

2시간 동안 진행하는 이날 세미나는 14시부터 14시 20분까지 예배, 14:20~15:10까지 합동측 이단대책 전문 강사인 진용식 목사가 ‘코로나 이후 이단 대처법’, 15:10~15:30까지 2강은 김상헌 목사가 ‘중국 이단들의 활동과 그 실체’, 15:30~15:50까지 제 3강은 이단 탈퇴자의 간증, 이후 4부는 Q&A로 진행한다.

세미나 장소: 예수인교회(민찬기 목사 시무,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용현로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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