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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연, 사이비종교 규제법 제정 위한 포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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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연, 사이비종교 규제법 제정 위한 포럼 개최
  • 기독교포털뉴스
  • 승인 2022.12.05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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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미래 위해 반사회적 사이비종교 예방 및 법적 처벌의 가능성 모색한다

반사회적 사이비종교의 규제법 제정을 위한 포럼이 유사종교피해대책범국민연대(유대연, 진용식 이사장) 주최로 2022년 12월 15일(목) 오후 2시 서울 종로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그레이스홀)에서 열린다. 이날 포럼에는 진용식 이사장의 모두발언을 시작으로 와타나베변호사가 ‘일본의 통일교 피해와 대처활동’, 아리타의원(일본 참의원)이 ‘일본의 사이비종교 규제 법제정활동’을 주제로 발언한다.

이외에도 탁지일 교수(부산 장신대)가 ‘한국사회의 사이비 종교 피해와 법적 규제의 필요성’, 신현욱 소장(구리상담소)이 ‘신천지의 불법적 포교와 방향’, 유연철 대표(공감심리상담센터)가 ‘사이비 종교의 세뇌와 종교 중독의 폐해’, 홍종갑 변호사(법무법인 사명)가 ‘청춘반환소송의 쟁점과 방향’을 주제로 발제한다. 참고발언자로는 이흥락 변호사(법무법인 로고스), 권요한 위원장(인권윤리포럼), 서영국 상임대표(유대연)가 나선다. 사회는 변상욱 대기자가 진행한다.

이번 포럼의 공동주최자는 전국신천지피해자연대, 하나님의교회피해대책전국연합, JMS피해대책전국연합, 한농복구회피해자모임, 통일교대책협의회로서 한국교회의 주요 사이비단체 피해자 모임이 대거 이름을 올렸다. 후원은 한국장로교총연합회, 학원복음화협의회, 인권윤리포럼이다.

유대연의 한 관계자는 “통일교 문제가 심각하게 대두된 일본이 사이비종교 법제정의 필요성을 더 심각하게 인지하는 상황이다”며 “일본의 피해 상황과 법제정을 교훈으로 삼아 대한민국의 의 미래를 위해서라도 사이비종교의 피해를 예방하고 법적 규제할 수 있는 방안을 치열하게 고민하고 검토해야 할 때다”라고 강조했다.

유대연 포럼 관련 문의(0505-350-0013), 후원계좌 우체국 107284-041-003775(예금주 유사종교피해대책범국민연대). 참석을 원하는 단체와 개인은 미리 신청한 후 당일 현장에서 확인 절차 후 입장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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