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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설교자학교, 한상협 초청 이단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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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설교자학교, 한상협 초청 이단세미나
  • 기독교포털뉴스
  • 승인 2024.03.18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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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용식·김종한·고광종·서영국·진용길 목사, 만다나오지역 72명 지도자들에 '이단변증법', '바른 구원관' 전수
필리핀에서 이단대처 세미나를 진행한 한상협 강사진(진용식 목사, 김종한 목사, 고광종 목사, 서영국 목사, 진용길 목사, 사진 왼쪽순)
필리핀에서 이단대처 세미나를 진행한 한상협 강사진(진용식 목사, 김종한 목사, 고광종 목사, 서영국 목사, 진용길 목사, 사진 왼쪽순)

필리핀의 ‘설교자 훈련학교’(The Bible Institute for Preachers Foundation Inc, 이하 BIP)가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회(한상협, 대표회장 진용식 목사)의 강사진을 초청, 2024년 3월 4일부터 7일까지 이단대처 세미나를 진행했다. 필리핀 설교자훈련학교는 손승식·양현자 선교사(GMS 소속 장흥효성교회 파송)가 2004년 만다나오에 설립한 곳으로서 ‘각 성경본문에서 하나님이 의도하신 말씀을 전하자’라는 슬로건 아래 지역 목회자, 설교자들 약 2000여 명을 훈련시켜온 기관이다.

수료증을 받은 72명의 필리핀 만다나오 지역 교회 지도자들
수료증을 받은 72명의 필리핀 만다나오 지역 교회 지도자들

강사는 한상협 대표회장 진용식 목사를 비롯 김종한 목사(순천상담소), 고광종 목사(인천상담소), 서영국 목사(강북상담소), 진용길 목사(전주상담소)였다. 이번 세미나에서 강사들은 구원파, JMS, 안상홍 증인회, 제칠일 안식교, 신천지, 동방번개와 같은 이단사이비 단체들의 문제점과 반증 방법, 바른 구원관에 대해 11강좌 22시간에 걸쳐 집중 강연했다.

이 세미나를 통해 훈련받은 72명의 BIP 참석자들에게는 수료증이 발급됐다. 한상협 진용식 대표회장은 “수료증을 받은 ‘설교자훈련학교’ 지도자들은 복음의 능력, 구원의 확신, 이단에 대한 반증의 지혜를 장착하게 됐다”며 “만다나오 각 지역으로 흩어져 이단들의 정체를 드러내고 복음주의 교회를 굳건히 세우는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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