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1-09-17 11:08 (금)
신천지, '억대 굿판' 의혹 보도 CBS상대 30억 소송
상태바
신천지, '억대 굿판' 의혹 보도 CBS상대 30억 소송
  • 여수종교문제연구소
  • 승인 2016.06.15 16:4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제주 CBS 공격 괴한, 활동전력 드러나··· 박옥수측 IYF, 부산서 행사
 

자료: 예장통합측 여수노회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 주간 보고서

1. 신천지, 3년전 '억대 굿판' 의혹 보도 CBS상대 30억 소송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이하 신천지)이 ‘이만희 교주 굿판’ 의혹을 보도한 CBS의 3년 전 기사를 문제 삼아 30억 원 대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했다. 신천지 측은 3년의 손해배상 공소시효를 이틀 남겨둔 9일 CBS를 상대로 소를 제기했다. 이로써 신천지는 CBS TV 다큐 ‘신천지에빠진사람들’과 관련한 30억 대 소송을 합쳐 CBS를 상대로 모두 60억 원대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신천지 측은 서울남부지방법원에 낸 소장에서 “신천지예수교회는 무당굿을 한 적이 없다”며, “CBS가 떠도는 소문을 믿고 허위 왜곡 보도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CBS의 허위 왜곡보도로 일반인들로 하여금 신천지는 무속인의 굿에 의지하는 집단으로 오해하도록 만들었다”며, “정신적 피해 배상을 위해 30억 원의 위자료를 청구한다”고 밝혔다. 지난 달 신천지의 반사회성을 고발해 온 CBS를 상대로 대규모 시위를 벌인데 이어 거액의 소송전까지 벌이고 있는 신천지. 이제는 신천지의 허구성을 폭로한 3년 전 보도까지 끄집어 내 CBS를 압박하고 있다.
자료출처 http://christian.nocutnews.co.kr/show.asp?idx=3570467

2. 제주CBS 공격 괴한 특정집단 활동전력 드러나
제주CBS 건물의 폐쇄회로(CC)TV와 주조정실 유리창 등을 파손한 40대 남성이 과거 특정집단에서 활동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제주서부경찰서는 특수 재물손괴 혐의로 유모(45)씨를 입건해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13일 밝혔다. 유씨는 지난 4월 27일 새벽 제주CBS 주출입문에 붙은 신천지OUT 포스터 수십장을 찢고 쌍절곤과 돌 등으로 폐쇄회로(CC)TV와 주조정실 유리창을 파손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조사결과 유씨는 지난 2002년 대전에 있는 특정집단 신학원에서 6개월간 성경 공부를 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또 2012년에는 SNS를 통해 특정집단 활동을 한 유씨의 전력이 확인됐다고 설명했다. 자신의 SNS에 특정집단 관련 글을 수차례 올렸다는 것이다. 경찰 관계자는 유씨가 범행 9일 전인 지난 4월 18일 화장실을 가고 싶다며 제주CBS를 한번 찾았었다고 말했다. 유씨는 검거 당시 '술에 취해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경찰에 진술했다가 이를 번복한 뒤 과거 특정 집단에서 활동한 사실을 인정하고 제주CBS 주요 시설물을 부순행위에 대한 범행 일체를 자백했다.
자료출처 http://jj.local.cbs.co.kr/Nocut/Show.asp?LocalCD=10201090&NewsCD=3572428

3. 양의 탈을 쓴 이슬람. 이만석 목사 “이슬람 가는 곳, 범죄 증가·사회 분열·폭력·테러 난무”
2016년 5월 25일 부산거제교회에서 이단대책세미나가 열렸다. 세미나는 하나님의 교회, JMS, 구원파, 이슬람, 신천지에 대한 주제로 진행됐다. 이중 이만석 목사(현. 한국이란인교회 담임, 4HIM 대표)는 이슬람 교리의 핵심을 설명하며, 한국사회가 이슬람의 진짜 모습에 대해 알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만석 목사가 인용한 꾸란 내용에 따르면 이슬람을 보호하기 위한 폭력, 혹은 배교자를 대상으로 하는 폭력은 처벌받지 않는다. 그리고 이슬람이 정의하는 ‘불신자’는 이슬람을 대적하는 자들뿐만 아니라 이슬람 이외의 종교를 믿는 불특정 다수의 사람들이다. 또한, 이 구절들은 지구상에 무슬림 아닌 사람이 한 사람도 남지 않을 때까지 싸워야 한다는 것을 말한다. 처음에 무슬림들이 유럽에 거주하는 것은 문제가 되지 않았지만, 숫자가 많아지자 태도가 달라지면서 무슬림들의 이익을 추구하기 위해서 집단행동을 일삼아 사회적인 불협화음이 심화되는 것이 문제로 드러났다. 예를 들면 1부4처를 인정해 달라든지, 학교식당에서 할랄 음식을 급식하라든지, 이슬람을 모독하는 자를 처벌하라는 법을 제정해 달라는 등의 집단 시위를 벌이는 것이다. 이 목사는 “성경이 말하는 기독교의 하나님과 꾸란이 말하는 하나님은 다르다는 것을 명확히 알아서, 기독교와 유대교 그리고 이슬람의 종교가 같은 하나님, 같은 아브라함의 종교라는 함정에 빠지지 않아야 한다”고 역설했다.
자료출처 http://www.kportal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565

4. 이단 IYF(월드문화캠프), 또 부산에서 대규모 국제행사
이단 구원파 박옥수가 설립한 IYF(국제청소년연합)의 ‘월드문화캠프’가 금년에도 7월 3일 부산 벡스코에서 개막한다. IYF는 월드문화캠프라는 이름으로 지난 2010년부터 부산에서 대규모 국제행사로 개최하고 있다. 금년 월드문화캠프(7월 3일~14일)의 경우 1주차 행사(7월 3일부터 8일까지)는 부산에서, 나머지 2주차 행사(9일부터 14일까지)는 IYF김천센터와 IYF영동솔밭캠프장에서 개최된다. 금년에도 40~50개국, 약 3~5천여 명의 세계 각국 청년, 청소년들이 참가할 예정이다. IYF 월드문화캠프는 구원파의 해외선교전략 목적으로 이용돼 왔다. 1995년 한미연합청소년 수련회가 모태로 알려져 있는데, 2001년 ‘월드캠프’로 명칭을 변경, 최근 ‘월드문화캠프’로 다시 이름을 다시 바꾼 것으로 알려졌다. 전 세계 청소년 수천 명을 초청해 대규모 국제행사를 개최하는 동시에 세계 각국 ‘청소년부 장관 포럼’과 ‘대학총장포럼’ 등 이슈들을 함께 다루면서 정치계와 교육계 관심을 받고 있기 때문이다. 대회기간 중 명사초청강연, 합창단공연, 단축마라톤, 부산지역 명소 탐방 등으로 부산시내 곳곳을 돌아다니며 IYF를 홍보하고 있지만, 부산교계의 대응은 전무한 실정이다.
자료출처 한국기독신문 바로가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