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1-10-21 22:14 (목)
김백문의 기독교근본원리 연재 2 - 국역(27-31)
상태바
김백문의 기독교근본원리 연재 2 - 국역(27-31)
  • 기독교포털뉴스
  • 승인 2021.09.28 23:1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삼시대론, 구약은 부위 주동·신약은 자위 주동·성약은 성신 주동
이 내용은 건전한 정통 교리가 아니라 한국의 이단 사이비를 태동하고 활동하도록 이론적 토양을 쌓아준 이단 교리이다. 이단 연구에 관심 있는 분들은 이 연재를 보면서 현재 이단사이비 교리와 비교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그런 연구 목적으로만 사용되길 간절히 바란다. 서론부터 시작해 846페이지에 이르는 기독교근본원리의 국역 연재를 이제 시작한다. 국역은 황의종 목사(부산 이단상담소)가 진행했다. 혹시라도 저작권을 주장할 수 있는 당사자가 나타난다면 자격 여부를 따져 꼭 그에 대한 대가를 지불하도록 하겠다. 이 글은 유료회원 전용이라는 점도 양해부탁드린다. [편집자주]

연재 내용 기독교근본원리 원본 27~31페이지. 편집자가 기독교 근본원리의 내용을 쉬운 말로 풀어서 요약했다. 내용은 다음과 같다. 
1. 기독교의 구원의 도가 전파돼 수천 수만의 사람이 기독교의 도를 따르고 있다.
2. 그러나 인류는 전혀 나아지는 것 없다. 개인의 어려움과 세계의 상황은 악화되고 있다.
3. 이는 기독교의 도가 근본적으로 사람을 변화시키지 못하고 한계에 봉착하고 있기 때문이다.
4. 한사람의 생활인격변화, 즉 재창조를 통한 새세계의 구현이 기독교의 진리이다.
5. 그러나 이런 본질적 모습과 너무나 차이나는 기독교는 이제 무엇이 필요하며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 것인지를 찾아야 한다.
6. 주기도문의 ‘그 이름이 거룩’은 2000년 동안 그리스도를 통해 이룬 일이고,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는 하늘의 뜻과 같이 지상천국을 이루는 것이다.
7. 지상천국을 이루는 일이야 말로 인간이 알아야 할 뜻이고 실낙원의 복귀이다.
8. 구약은 부위(父位) 주동적 역사시대, 신약 역사 2000년은 자위(子位)의 주동적 역사시대, 성신주동의 성약적 시대(최후적 성약역사와 성신의 실낙원 복귀역사)로서 시대과업이 끝나는 시대이다. 

원본 p27 본서의 사명과 연혁
본서는 기독교 2000년 역사상에 있어서도 근대까지 전해 온 신학사상에서 기독교 근본 원리를 말한다는 것은 이는 벌써 기독교의 처음 일을 말하는 것이면서도 또한 마지막 일을 말하는 것인 것만은 문제의 제의 자체가 가르치고 있는바 바로 그것이 또한 본서의 사명과 내용 윤곽을 말함도 되는 것이다. 기독교는 2000년이란 역사적 기간을 두고 인류세계에 끼친 구원의 효과는 무한히 컸던 것이니 거기 따라 기독교라는 종교적 체량은 세계를 움직일 수 있는 수와 양에 이르른 오늘이 되었던 것만은 그것으로도 기독교의 신은 우주의 조물주 되신 유일신이신 것과 그 신은 지금도 살아계신 신으로서 기독교를 통하여 말해 오던 우주만민을 두신 당신의 구원섭리를 그대로 실현실천하고 있는 것을 변증케 되었던 것이다. 그러나 여기에 있어서 신의 구원과 그 섭리적 역사는 인간을 위하고 있었던 그 일에 호응되고 있는 기독교의 내적(인간)세계야말로 비록 그 양적으로는 세계를 움직일 뿐만 아니라 새 세계를 창건하기에도 족한 수에 이르고 있건만 그 뜻의(세세계의 창조) 성과로 보기에는 거기에는 너무나도 먼 거리의 놓여 있는 인간문제였으니 이것으로는 기독교가 말해 온 그 어떤 새 세계의 이상조차도 부끄러운 오늘의 실태 그것은 옛 세계의 인간을 탈피하지 못한 그대로의 인간임을 어찌하랴?

원본 p28

그러나 거기에서 확연히 밝혀진 것은 기독교의 신은 지금도 살아계신 신으로 일하시는 당신의 그 섭리적 장래를 확신케 했던 일이었으니 거기 따라 그 뜻에 호응 되어야 할 인간의 문제만은 너무나 차이되고 있다는 그것이 또한 지금까지의 기독교 종교 운동은 당신의 섭리적(교시)에 미지 미도(未知 未到)한 미성사(未成事)의 사실을 증거하는 역사적 실증문제가 되었다는 것이다. 이와 같은 증거적 대사본으로부터 이를 축소하여 말하면 기독교의 구원효과는 일개 인간의 그것이 곧 우주적 만인 세계를 말하는 척도인 것이니 그리스도의 참된 구원이 이른 일개 인간에게는 그 구원의 효과적 사실이 현세에서부터 저의 인간된 생활인격을 두고 재창조의 새세계가 전개되는 것이 곧 기독교의 진리요, 그 원리원칙의 검증 문제였던 것이다. 그러므로 기독교는 이와 같은 인간구원(완성)의 재창조적 도이오. 도를 가르치고 있는 그것이 기독교의 진리였었고 그 진리의 종교적 운동은 곧 살아계신 신의 운동이 되어 인간으로 누구나 이 같은 산 진리의 각성이 이르고 보면 또한 하나같은 이 도의 구원효과를 원상적으로 보게 될 것이 정칙이기도 했던 것이다. 그러나 이와 같은 기독교의 본질적 결과 문제와는 너무나도 차이된 오늘의 기독교는 이제 그 무엇이 필요하며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 것임을 찾아야 했던 것이니 그것은 벌써 여기 말하기 전 오늘날 수와 양으로는 비록 새세계를 짓고도 남을 수 있는 그 영들의 실속만은 그와 반대로 무기력한 가운데서 갈급히 찾고 헤매는 그 일이 되었으니 그러므로 뭇 영혼이 요구하며 그 무엇을 찾는(영들의 소리!) 저도 모르게 그 소리는 바야흐로 폭발할 지경에 이르고 있는 오-직 그 소리의 해결을 줄 수 있는 그것이라야 했던 것이다.

원본 p29

안내

기독교포털뉴스의 유료기사는 유료회원에게만 제공됩니다.
기사 전문을 보시려면 아래 이용권을 구매하여 주세요.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