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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백문의 기독교근본원리 연재 4 - 국역(3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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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백문의 기독교근본원리 연재 4 - 국역(35-40)
  • 정윤석 기자
  • 승인 2022.01.04 21:5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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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내용은 건전한 정통 교리가 아니라 한국의 이단 사이비를 태동하고 활동하도록 이론적 토양을 쌓아준 이단 교리이다. 이단 연구에 관심 있는 분들은 이 연재를 보면서 현재 이단사이비 교리와 비교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그런 연구 목적으로만 사용되길 간절히 바란다. 서론부터 시작해 846페이지에 이르는 기독교근본원리의 국역 연재를 이제 시작한다. 국역은 황의종 목사(부산 이단상담소)가 진행했다. 혹시라도 저작권을 주장할 수 있는 당사자가 나타난다면 자격 여부를 따져 꼭 그에 대한 대가를 지불하도록 하겠다. 이 글은 유료회원 전용이라는 점도 양해부탁드린다. [편집자주]

연재 내용 기독교근본원리 원본 35~40페이지. 아래 3가지 사항은 편집자가 기독교 근본원리의 핵심 내용을 요약한 것이다. 

1. 기독교의 신령 문제는 구원의 교리에 집중됐으나 실체험적 지식에 있어서는 허무한 지경이다.

2. 신학이 인지적 학문으로만 흘러 후진성을 갖게 됐고 창조적 발전은 없어졌고 보수적 교리에 못 박음 당한 게 오늘날 현실이다.

3. 내세영생의 영혼구원을 말하던 기독교 선교역사에서 금세구원을 알릴 재선교적 운동과 신령운동의 복귀운동을 알리는 것이 기독교 근본원리의 의의이다. 


원본 p35 × × × ×

여기에서 이제 본서는 그 사명적 의의와 동기문제로부터 그 연역적 사실까지를 말하기에 위선 기독교의 재선교적으로 일어나야 할 본격적 신령운동에 대한 일반적 이해관념으로부터 그 기준인식을 먼저 서론적으로 말하고 보면 비록 기독교의 신령문제는 이미 성서상 구원의 교리문제로 지명되고 있었던 것이나 그 일의 실체험적 신령지식에 있어서는 너무나도 차이된 허무성을 느끼는 지경인 것부터 말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이는 물론 이 문제뿐 아니라 신앙의 신령운동은 언제나 신학적(진리) 발전향상과 더불어 일어나는 까닭에

원본 p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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