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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청춘반환소송 첫 번째 판결 선고 2월 15일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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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청춘반환소송 첫 번째 판결 선고 2월 15일 나온다
  • 기독교포털뉴스
  • 승인 2023.01.20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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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8일 결심 공판서 선고기일 지정, 홍종갑 변호사 "피해자들 웃을 수 있는 결과 나오길 기대"
수원지법 안양지원
수원지법 안양지원

신천지 춘천교회에서 활동하다가 탈퇴 후 신천지의 모략전도에 따른 피해를 보상해 달라고 탈퇴자 A씨가 신천지 춘천교회를 상대로 낸 민사소송, 청춘반환소송에 대한 선고가 곧 내려진다.

수원지법 안양지원 민사5단독 재판부는 지난 2023년 1월 18일 해당재판에 대한 결심공판을 열고 선고기일을 2023년 2월 15일 오후 2시로 지정했다.

이날 재판에서는 원고 A끼의 당사자 증인심문이 진행된 후 재판부가 선고기일을 잡으면서 마무리됐다.

원고 측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사명 홍종갑 변호사는 “선고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는 모르지만 일단은 판결결과를 기다려봐야 알 것 같다”며 "피해자들이 웃을 수 있도록 좋은 결과가 나오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한편 동 법원에서 진행된 두 건의 청춘반환소송에 대한 재판부 기피신청은 2023년 1월 18일 대법원에 의해 두 건 모두 최종적으로 기각됐다.

이에 대해 홍 변호사는 “이 두 사건에 대한 재판도 곧 재개될 것으로 보인다”면서 “재판부 인사이동이 완료되면 기일이 잡힐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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