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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경계주일 앞두고, 강단에 꼭 필요한 신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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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경계주일 앞두고, 강단에 꼭 필요한 신간
  • 기독교포털뉴스
  • 승인 2025.05.07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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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 예방설교, 어디서부터 어떻게 할지 모른다면 이 책이 길을 제시한다”

이단경계주일이 다가오는데 막상 강단에서 이단 예방 설교를 하려면 어떤 내용을 어떻게 다뤄야 할지 막막한 목회자들이 적지 않다. 이런 상황에서 설교 준비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만한 책이 출간돼 주목받고 있다. 신간 『이단 예방설교, 어떻게 할 것인가?』는 강단에서 이단 예방을 위해 설교하고자 하는 목회자들을 위한 실전 가이드다. 이 책은 저자 양형주 목사가 실제 이단 피해 현장에서 사역하며 얻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이단을 예방하는 설교를 할 수 있도록 돕는  실전 자료집이다.

한국교회는 오랜 기간 이단의 침투에 허술하게 대응해왔다. 그 결과 현재 전체 교회 출석 성도의 약 8.2~10.7%가 이단의 영향 아래 있다는 우려 섞인 통계도 존재한다. 이단은 이제 국내를 넘어 해외 선교지까지 확산되고 있다. KWMA가 2024년 선교 10대 뉴스 중 하나로 ‘이단 대응’을 꼽을 정도로 그 심각성은 날로 커지고 있다. 이러한 위기 상황에서 더 이상 전문가나 이탈자 간증에만 의존한 이단 예방은 한계에 부딪혔다. 목회자 스스로가 설교를 통해 성도들을 보호하고 세우는 사역을 감당해야 할 시점이다.

저자는 “이단 예방설교는 영적 백신”이라며, “정기적으로 강단에서 예방설교를 선포하고, 성도들의 신앙 약점을 말씀으로 채워줄 때 교회는 건강하게 이단의 미혹을 이겨낼 수 있다”고 말한다. 이 책은 ‘성경을 잘 설명하는 교회’를 목회 철학으로 2013년 대전도안교회를 개척한 저자의 목회 경험과 이단 대응 사역이 집대성된 결과물이다. 저자는 장로회신학대학교 신약학 박사이자 현직 교수로, <바이블 백신 세미나>, <요한계시록 강의>, <이단상담사 양성과정> 등에서 강의해온 이단 대응 전문가다.

그의 저서 『이단 예방설교, 어떻게 할 것인가?』는 이런 신학적 깊이와 실천적 사역 경험이 결합된 책으로, 이단에 대한 정보 제공을 넘어 실제 강단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성경 본문과 설교 자료까지 함께 담고 있다. 이단경계주일을 준비 중이라면, 이 책은 현장의 목회자들에게 구체적인 설교의 방향을 제시해줄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저자 양형주 목사는 미국 UC-Irvine 철학과(B.A.) 졸업, 장로회신학대학교에서 목회학 석사(M.Div.), 신약학 석사 및 박사(Th.M., Th.D.)를 취득했으며, 미국 TEDS(트리니티복음주의신학대학원)에서 방문학자(Visiting Scholar)로 연구 활동을 했다. 현재 대전도안교회 담임목사이자, 장로회신학대학교 신약학 객원교수, 바이블백신센터 원장, 예장통합 대전서노회 이단상담소장으로 사역 중이다. 저서로는 『내가 신이다』, 『신천지 돌발 질문에 대한 친절한 답변』(이상 기독교포털뉴스), 『평신도를 위한 쉬운 성경』시리즈(창세기, 출애굽기, 이사야, 마가복음, 로마서, 요한계시록, 이상 브니엘) 등이 있으며, 번역서로는 『게리 콜린스의 코칭 바이블』, 브루스 M. 메츠거의 『신약의 본문』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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