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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이음상담소, 제 2차 이단예방 캠페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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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이음상담소, 제 2차 이단예방 캠페인 개최
  • 박인재 기자
  • 승인 2023.10.31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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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이음상담소(소장 권남궤 목사)가 2023년 10월 28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부산지하철 1호선 연산역 일대에서 제 2차 이단예방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음상담소는 지난 2023년 6월 17일 부산 서면 일대에서 제 1차 이단예방 캠페인을 진행한 이후 부산의 또 다른 번화가인 연산동에서 시민들에게 이단사이비 문제의 심각성을 알렸다.

이음상담소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사이비 이단 신천지 전도 행위의 실체와 이단의 미혹방법을 알리며 피해를 예방하고 이단이 우리 가까이에 있다는 것을 알리는데 중점을 뒀다”며 “이와 더불어 이음상담소 홍보를 통해 이단 피해자들과의 접근성을 높이는데도 주안점을 뒀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음상담소는 '치유와 회복이 있는 이음상담소' 채널(채널 바로가기)을 열고 이단피해자들의 이야기를 올리고 있다. "그들은 어쩌다가 신천지에 갔는가?", "신천지에서 신앙을 했던 이유는", "나의 이산가족 신천지 사람들에게" 등이 영상으로 올라갔다. 또한 신천지에 빠진 가족이 있을 경우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서도 이음상담소에 상담신청 등을 할 수 있다(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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