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조·타락·복귀의 틀에 갇힌 신학: 김백문의 성경 해석 구조
이 내용은 건전한 정통 교리가 아니라 한국의 이단 사이비를 태동하고 활동하도록 이론적 토양을 쌓아준 이단 교리이다. 이단 연구에 관심 있는 분들은 이 연재를 보면서 현재 이단사이비 교리와 비교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그런 연구 목적으로만 사용되길 간절히 바란다. 서론부터 시작해 846페이지에 이르는 기독교근본원리의 국역 연재를 이제 시작한다. 국역은 황의종 목사(부산 이단상담소)가 진행했다. 혹시라도 저작권을 주장할 수 있는 당사자가 나타난다면 자격 여부를 따져 꼭 그에 대한 대가를 지불하도록 하겠다. 이 글은 유료회원 전용이라는 점도 양해부탁드린다. [편집자주]
연재 내용 기독교근본원리 원본 총론 1~10페이지(총론부터 다시 1페이지로 기록한 원본을 따라서 페이지를 표기했다). 아래 3가지 사항은 편집자가 기독교 근본원리의 핵심 내용을 요약한 것이다.1. 기독교는 ‘창조–타락–복귀’라는 역사적 구조에 기반한 종교다
김백문은 기독교를 단순한 계시의 종교가 아닌, 인류 역사 속 반복되는 창조와 타락의 구조를 해결하기 위해 등장한 종교로 정의합니다. 그에 따르면, 기독교의 핵심은 “복귀”에 있으며, 구원은 곧 잃어버린 창조적 본질로의 회복입니다. "기독교 구원도리는 창조와 타락으로 원인한 복귀의 원리적 종교요, 이 도의 이치임을 말하게 되었던 것이다"(p.6). 2. 예수의 복음은 ‘원상 회복’을 위한 실천적 교리였다
김백문은 예수의 사역을 “죄 사함”보다 타락한 인간의 원상(창조 본질)을 되찾게 하는 복귀의 교리 체계로 해석합니다. 구속은 죄 용서보다는 창조 시의 완전한 본성으로 회복시키는 과정이라는 주장입니다. “그리스도 교의와 구원 역사는 다름 아닌 창조의 신으로 지으신 그 인간의 창조본질을 아는 구원의 신앙인격으로 찾게 하신 복구의 표준대상...” (p9) 3. 기독교 교리는 삼대 원리(창조·타락·복귀)에 기반한 원리적 종교 체계다
이단사이비 대처의 스위치를 올려 주세요
기독교포털뉴스 유료기사는 매달 5천원 이상 정기 후원하시는 분들에게만 노출됩니다.
정기 후원자들은 유료기사를 보실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기포스에서 발행하는 책자를 무료로 배송해 드립니다.
아래 링크로 이동해서 구글 질문지에 답하시면 CMS자동이체 신청이 됩니다.
저작권자 © 기독교포털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